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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와 유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김미숙 작가의 개인전 ‘삶의 층위와 치유’가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며 느꼈던 지친 현대인을 향한 연대의 감정을 작품에 담았다. 작가는 “봄의 길목에서 만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내면의 뜰을 가꾸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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