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안녕하세요. 조선일보 문화부 백수진 기자입니다. ‘그 영화 어때’ 183번째 레터는 21일 개봉한 영화 ‘시라트’(감독 올리베르 라셰)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영화를 보다 보면, ‘새롭다’고 느껴지는 작품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랜만에 눈이 번쩍 뜨이는 독창적인 영화를 발견해 이렇게 들고 왔습니다.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사운드트랙상을 받았고,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국제장편영화상과 음악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만큼 음향이 중요한 작품이라 가능하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