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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2일 보석 중에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김 전 부원장은 이 대통령이 “제 분신과도 같은 사람”이라고 한 핵심 측근인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법정 구속됐다가 작년 8월 보석으로 풀려난 상황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6·3 지방선거 후보 등 여권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