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위기·트럼프 2기·AI 시대… 올해를 비춘 10권 웹사이트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웹사이트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고운호 기자

조선일보 문화부와 북칼럼 필진들이 함께 선정한 ‘2025 올해의 책’ 10권. 민주주의의 위기와 국가의 붕괴, 트럼프의 재등장으로 재편된 국제관계, AI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 등 올 한해를 지배한 이슈를 다양하게 반영했다. (촬영협조:교보문고)

국가의 붕괴와 민주주의의 위기, 트럼프 제2기와 흔들리는 국제 정세, AI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 K문학의 약진과 젊은 작가들의 활약…. ‘2025 올해의 책’을 통해 올 한 해를 톺아보자면 이런 키워드들로 요약할 수 있다. ‘2025 올해의 책’은 지난해 12월~올해 11월 조선일보 지면에 소개된 책들을 중심으로 본지 문화부 기자들이 격론을 거쳐 후보군을 추려냈다. 또한 강동호 문학평론가, 박소령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신승한 광운대 교수, 윤고은 소설가, 이수은 독서가, 장강명 소설가 등 본지 북칼럼 필진들로부터 지난해 12월~올해 11월 국내 출간된 책 중 장르 불문하고 3권씩을 추천받았다. 이 중 올해의 세계를 가장 잘 반영하는 10권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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