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서비스원, 틈새돌봄 지원 사업 추진 웹사이트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웹사이트상위노출 사이트상위노출 홈페이지상위노출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사회서비스원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025년 틈새돌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틈새돌봄 사업은 연말 지자체 예산 소진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재가돌봄, 이동지원, 주거·식사 지원, 안부 확인 등 단기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요양보호사 등 전문 돌봄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요건만 충족하면 부산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요건은 긴급성(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보충성(기존 공적서비스 개시 전), 한시성(타 서비스 연계 전 단기 지원) 등이다.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면 무료, 120% 초과 시 전액 본인 부담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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