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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민사회·정당과 함께 사회적 개혁 과제를 상시적으로 논의하겠다”며 15일 김민석 국무총리 직속으로 ‘사회대개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대개혁위에는 친여 군소 정당과 노조, 시민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반미(反美) 활동과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 등을 전개해 온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가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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