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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윈터미팅 시작부터 LA 다저스가 충격의 행보를 선보였다. FA 시장 마무리 최대어 에드윈 디아즈를 품었다.
‘디애슬레틱’의 윌 새먼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에드윈 디아즈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처음으로 전했다. 이후 후속보도들이 이어졌고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디아즈가 다저스와 3년 6900만 달러(1014억원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 규모를 전했다. 연평균 2300만 달러 규모로 불펜 투수 평균 연봉 최고액 기록을 경신했다.